여기까지 데리고 오셨으면 좀만 더 돌봐주세요... ㅠㅠ

2011/11/18 23:15 2011/11/18 23:15
다른 사람 가지고 뭐라 하지 말고
너나 잘 하세요.
2011/06/09 08:01 2011/06/09 08:01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입니다.
그래도 사랑 하십시오.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 받을 것입니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십시오.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입니다.
그래도 사랑 하십시오.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를 받을 것입니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십시오.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릅니다.
그래도 만드십시오.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도와주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입니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십시오.

     -그래도, 마더 테레사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1디모 4,4)

2011/05/14 00:24 2011/05/14 00:24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 하는 거 아니야.
2011/01/28 12:29 2011/01/28 12:29

[謹弔

IN ::/조각모음 :: 2011/01/22 13:56
편안히 영면하소서
2011/01/22 13:56 2011/01/22 13:56

.

IN ::/in Wonderland :: 2010/04/07 01:29
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
좀 더 많이 보고싶다는 욕심에

보고 나서라면 무엇이 더 소중한지 알게 될까

심장을 뛰게 해 주는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것을 해 줄 수 있는가

더 먼 미래에 함께 하고싶어서
지금은 이렇게 눈물나려는 마음을 안고 갈 수 있을까
2010/04/07 01:29 2010/04/07 01:29
좌우명, 삶의 지침
자기소개서를 쓸 때나, 면접을 볼 때나, 아니면 대화를 나눌 때 가끔 좌우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는다.
오늘도 그렇게 나의 좌우명을 써야 하는 빈 칸을 만났는데, 이상하게도 쓸 말이 없다. 생활 모든것에서 나의 지침?으로 삼는 그런 문장이 있을까

그렇게 길고 복잡한 삶인데, 그러니까 하나의 간결한 경구가 필요한 걸까.
나의 좌우명이라 할 만한건 없는 것 같다.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의 제목이 좋아서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라는 좌우명을 지었던 기억이 난다.
장학금 면접을 볼 때는, 임기추상 대인춘풍 을 이야기했다. 이 말들은 너무 짧기 때문에, 함축적이고
 또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하다 보면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나는 빈 칸에, 짧고 명확하게 그냥 적었다.

즐겁게, 감사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2010/01/21 05:17 2010/01/21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