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September
AT ::/오늘 ::
2009/09/01 08:20
어느새 9월 1일, 환하게 웃으며 마칠 수 있는 가을학기가 되었으면 좋겠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비상을 준비할 때다.
이래저래 자신감이 부족해진 요즘이지만 - 위험부담을 피하고 싶고 뭔가 비겁해진 게 아닌가 싶지만서도 -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되새기면서
즐겁게 지내야겠다
카이스트는, 아름다운 곳이니까
안녕, 나의 20.
연구. 책. 운동.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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