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ror Ranking>
Very serious : register(politeness and appropriateness)
Not serious : spelling, article
글에서의 “실수”도 실수의 정도가 다르다. 내가 특히 부족한 부분은 Register와 Article. 말 나오는 대로 쓰다 보면 형편없는 글이 된다. 글 쓸 때도 영어로 생각하면서 바로 적절한 단어가 떠올라야 하는데.. (한국어로도 사실 이 일은 쉽지 않다) 어휘력을 늘리고, 글을 많이 쓰다 보면 나아질 것. Article은 문법에 대한 이해와 주의. 가 필요하며 실수할 때 마다 확인하기. 밖에 정답이 없는 듯. 독일에서 항상 지적 받던 일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왔는데.. 요즘 공부하다 보니 알 듯 말듯 하다.


<Correction>
일단 글을 쓰면 재검토와 확인이 꼭 필요하다. 공식적인 글이라면 주변 사람들을 괴롭혀서 몇 번의 첨삭을 받자. 이 과정에서 쥐구멍에 숨고 싶지 않다면, 글 쓰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 계획하기. 첫 번째 쓴 글 그대로 가져갔으면 난 정말 쥐구멍을 파야 했을 거다.


<Formal – Informal>
 Factors of formality : word choice, word order, impersonal sentence (often in passive)
   
이게 바로 말하듯 쓰는 것과 쓰는 듯 쓰는 것의 가장 큰 차이.
The team will conclude their investigations next month.
 We’ll finish looking into it next month.
Think, get, take, see 등의 동사는 좀 더 정확한 뉘앙스의 단어로 바꿔 쓰고,
phrasal verb의 사용도 줄이는 것이 좋은 듯.

(단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 그래야 글에 쓸 수 있으니까)


<Register Transfer : examples>

Lie, live -  reside
See -  perceive
Cause -  trigger
Meet -  convene
Show  -  demonstrate

2009/05/04 01:20 2009/05/04 01:20